경상일보 신춘문예 부문별 상금 응모 규격 마감일 2027 공고 시기

울산을 대표하는 지역 일간지 경상일보는 매년 신춘문예를 공모해요. 등단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전국 단위 신문사 신춘문예와 함께 지역 신문 신춘문예도 응모 후보에 들어가는 편이에요. 이 글에서는 검색에서 확인되는 2026년도 공모 요강을 기준으로 부문별 상금과 규격, 마감 일정을 정리해요.

2027년도 공모는 9월 21일 기준으로 공식 공고가 확인되지 않아요. 아래 수치는 직전 공모의 요강이므로 실제 응모 전에는 경상일보 지면과 홈페이지의 최신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공모 부문

공모전 정보 사이트 콘테스트코리아에 올라온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공고를 보면 모집 부문은 여섯 가지예요. 단편소설, 시, 시조, 동화, 동시, 희곡이에요. 평론이나 수필 같은 부문은 이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산문 부문은 원고 분량을 200자 원고지 매수로 정하고, 운문 부문은 편수로 정해요. 그래서 시와 시조, 동시는 여러 편을 묶어 내야 하고, 소설과 동화와 희곡은 한 편의 분량 안에서 완성도를 겨뤄요. 응모하려는 사람은 자신의 장르가 매수 기준인지 편수 기준인지 먼저 구분해야 해요.

부문별 상금과 응모 규격

공고에 나온 부문별 규격과 상금은 다음과 같아요. 상금은 당선작 기준이에요.

  • 단편소설: 70매 안팎을 응모하고, 당선 상금은 500만원이에요. 여섯 부문 중 가장 높은 금액이에요.
  • 시: 3편 이상을 응모하고, 상금은 300만원이에요.
  • 시조: 3편 이상을 응모하고, 상금은 300만원이에요.
  • 동화: 30매 안팎을 응모하고, 상금은 200만원이에요.
  • 동시: 3편 이상을 응모하고, 상금은 200만원이에요.
  • 희곡: 80매 안팎을 응모하고, 상금은 300만원이에요.

상금 구조를 보면 소설이 500만원, 시와 시조와 희곡이 300만원, 동화와 동시가 200만원이에요. 분량이 긴 부문일수록 상금이 높은 편이라서, 소설은 완성도를 만드는 데 드는 시간을 감안해 일찍 준비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마감일은 12월 초였어요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의 마감일은 2025년 12월 3일이었어요. 지난 공모 기준으로 보면 접수 마감이 12월 초에 걸려 있다는 뜻이에요. 다른 언론사의 신춘문예도 대체로 12월 초중순에 접수를 마감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러 곳에 동시에 응모하려는 사람은 마감 일정이 겹치는 시기를 표로 만들어 두는 편이 좋아요.

2024년에도 경상일보 신춘문예 공모가 진행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요. 매년 이어져 온 공모라서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공고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날짜는 발표 전까지 확정할 수 없어요.

2027년 공고는 언제쯤 나올까요

검색 시점 기준으로 2027 경상일보 신춘문예 공고는 확인되지 않아요. 신춘문예는 보통 가을부터 초겨울 사이에 공고가 나오는데, 이번 공모도 공식 발표 전이라서 마감일과 부문 구성이 바뀔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부문이 늘거나 줄거나 상금이 조정되는 일도 가능해요.

공고를 놓치지 않으려면 경상일보 지면과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고, 콘테스트코리아처럼 공모전을 모아 두는 사이트에서 알림을 받아두는 방법이 있어요. 같은 사이트에는 2027년도 상상인 신춘문예 공모도 올라와 있어서, 다른 신춘문예 일정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응모 전에 점검할 것

신춘문예는 원고를 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방식이라서, 접수 후에는 수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마감 전에 원고의 분량과 형식을 요강에 맞췄는지, 응모 부문을 잘못 선택하지 않았는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 매수와 편수: 소설은 70매 안팎, 동화는 30매 안팎, 희곡은 80매 안팎이라는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요.
  • 운문은 3편 이상: 시, 시조, 동시는 한 편이 아니라 묶음으로 응모하니 편수를 채워야 해요.
  • 중복 응모 여부: 다른 신문사에 낸 작품을 그대로 내도 되는지는 요강의 유의사항에서 확인해요.

정리하면 경상일보 신춘문예는 소설 500만원, 시·시조·희곡 300만원, 동화·동시 200만원의 상금 구조였고, 직전 마감일은 12월 3일이었어요. 2027년도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발표되는 즉시 요강의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준비를 시작하면 돼요.